우리 가게의 단골 테이블. 매주 목요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그걸 위해 혼자 바에 들어가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매주 목요일 저희가 그 마음을 가게의 꽉 찬 테이블로 바꿔 드려요. 신청, 그룹 나누기, 확정된 참석 확인, 알림은 저희가 맡아요. 가게는 테이블만 준비하면 돼요.
“한번 가 볼까”를 꽉 찬 테이블로
만남의 밤을 알리는 건 쉬워요. 어려운 건 사람들이 실제로 오게 하는 일이에요. 빈 테이블에 혼자 앉고 싶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저희는 각자 몇 명부터 참여할지 정하고, 그룹이 모일 때만 모임이 열려요. 참석을 확정한 사람은 약속한 사람이라 실제로 와요.
기대가 아닌 확정된 참석
그룹이 가능할 때만 초대장이 나가요. 수요일 오후 7시까지 모두가 참석 여부를 확정해요.
수요일 저녁이면 누가 오는지 알아요
관리 화면에서 몇 명이 어느 연령대로 오는지 보여서 테이블을 예약할 시간이 충분해요. 한 그룹은 최대 12명이에요.
수고도 위험도 없어요
가게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모임이 열릴 때 참석을 확정한 인원만큼만 내요. 목요일은 수요일 오후 7시까지 취소할 수 있어요.
처음 보는 사람이 단골이 돼요
신청한 사람은 그만둘 때까지 매주 목요일 참여해요. 가게에서 만난 사람들은 다른 날에도 다시 와요.
진행 방식
- 1
모임 장소 만들기
가게를 검색하거나 입력하고 짧은 소개를 추가하세요. 검토 후 공개해 드려요.
- 2
QR 코드 비치
관리 화면에서 가게 페이지로 가는 QR 코드를 내려받으세요. 테이블이나 카운터에 두거나 링크를 공유하세요.
- 3
사람들이 신청
손님과 가게를 검색한 사람들이 목요일 모임에 신청해요. 누구나 환영, 연령대별로 한 테이블.
- 4
수요일에 확정
화요일에 초대장이 나가고, 수요일 오후 7시까지 모두 참석 여부를 답해요. 몇 명이 오는지 관리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 5
목요일 오후 7시
그룹이 가게에서 만나요. 테이블에서 무엇을 할지는 그룹이 정해요.
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놓입니다
포털에서 가게 이름과 QR 코드가 들어간 테이블 텐트를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A4 한 장을 인쇄해 가운데를 접어 세우면 됩니다. 문이나 창문에 붙일 A4 안내문도 있습니다.
모임 장소 만들기와 신청은 무료예요. 가게에서 실제로 모임이 열릴 때만 참석을 확정한 1인당 €1를 내면 돼요. 모임이 없으면 비용도 없어요.
예: 어느 목요일에 8명 확정 = €8.